
$3,4491985년 출시
TLA-100A는 진공관과 솔리드 스테이트 회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튜브 레벨링 앰프(컴프레서/리미터)로, 1980년대 중반 출시된 이후 스튜디오와 라이브 현장에서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컴프레서보다는 '레벨링 앰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용자가 인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럽게 레벨을 정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펙
무게7.71kg (17lb)
입력+4dB female XLR
전원35W, 115/230V (후면 스위치), 50/60Hz
출력+4dB male XLR
크기88.9mm(H) x 482.6mm(W) x 254mm(D)
형태1채널 튜브 레벨링 앰프/컴프레서·리미터
THD+Noise0.09% @ 1kHz, 0dB out
진공관12AX7A x1
랙 사이즈2U
어택 타임180μs–100ms
최대 게인+34dBu
릴리즈 타임32ms–1.5s
주파수 응답20Hz–20kHz ±1dB (5dB 컴프레션 시)
신호 대 잡음비124dB
최대 입력 레벨+26dBu
다이내믹 레인지60dB
최대 출력 레벨(XLR)+20dBu
특징
- —12AX7A 진공관 1개를 사용한 하이브리드(튜브+솔리드스테이트) 회로
- —가변 어택(180μs~100ms) 및 릴리즈(32ms~1.5s) 타임 조절
- —+4dB XLR 밸런스 입출력
- —1/4인치 잭을 통한 스테레오 링크 기능
- —1/4인치 스테레오 잭 사이드체인 입력
- —심플한 조작으로 세팅 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set-and-forget) 사용성
- —보컬, 베이스, 드럼, 기타 등 다양한 소스에 사용되는 스튜디오 표준 장비
- —미국 수제 제작(hand-crafted in the USA)
리뷰 영상
전문가 리뷰
관련 커뮤니티 리뷰
아직 작성된 리뷰가 없습니다.
The 테크 커뮤니티에서 첫 리뷰를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