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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Vulture
아웃보드

Culture Vulture

Thermionic Culture
$2,251–$2,3991998년 출시

Thermionic Culture Culture Vulture는 1998년 출시된 2채널 진공관 디스토션/인핸서 유닛으로, 트랜지스터 없이 오직 밸브 회로만으로 하모닉 디스토션을 만들어낸다. 각 채널은 EF86, 6AS6, 5963(12AU7 계열) 세 종류의 진공관으로 구성되며, T·P1·P2 세 가지 디스토션 모드를 통해 은은한 웜톤부터 극단적으로 파괴적인 사운드까지 폭넓게 표현한다. 보컬, 드럼, 베이스, 마스터 버스 등 다양한 소스에 사용되는 스튜디오 아웃보드로 평가받는다.

스펙

노이즈최대 출력 대비 75dB 이상 (일반 설정 기준)
커넥터1/4" 언밸런스 잭 x4 (전면/후면 입출력), IEC 전원 인렛
폼팩터19인치 랙마운트 2U
채널 수2채널 (동일 구성)
왜곡률 범위약 0.2%–150%
주파수 응답±1.5dB (50Hz–15kHz, 저왜곡 설정 기준)
진공관 구성EF86 x2(입력단), 6AS6 x2(디스토션 제어), 5963/ECC82/12AU7 x2(출력단)
로우패스 필터12dB/oct, 4kHz 또는 7kHz 선택
입력 임피던스30kΩ
출력 임피던스2kΩ
최대 출력 레벨+17dBV (약 +19dBu)

특징

  • 트랜지스터 없이 순수 진공관 회로로만 구성된 스테레오 하모닉 디스토션/인핸서
  • T(트라이오드)·P1·P2(펜토드) 3가지 디스토션 모드 제공
  • 채널당 전면·후면에 별도 입출력 잭을 두어 신호 경로 전환 없이 빠른 비교 가능
  • 채널별 바이어스 컨트롤과 밀리암미터로 디스토션 튜브 전류 확인 가능
  • 12dB/옥타브 로우패스 필터(4kHz/7kHz 선택)로 톤 다듬기 가능
  • 바이패스 스위치로 원음과 즉시 A/B 비교 가능
  • 은은한 웜업부터 극단적인 파괴음까지 넓은 디스토션 스펙트럼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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