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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1,3992020년 출시
Maschine+는 Native Instruments가 2020년 출시한 스탠드얼론 그루브 프로덕션 시스템으로, 컴퓨터 연결 없이 독립적으로 비트 제작과 연주가 가능하다. Maschine MK3와 동일한 하드웨어 워크플로우를 내장 프로세서와 자체 OS로 구현했으며, Wi-Fi를 통해 콘텐츠를 무선으로 관리할 수 있다.
스펙
RAM4GB dual-channel DDR3L
무게2.5kg
무선Wi-Fi 지원
크기322 x 301 x 51mm
패드16개, 벨로시티 및 애프터터치 감응 RGB 패드
입출력1/4" TRS 라인 아웃 x2, 1/4" TRS 라인 인 x2, 1/4" 다이나믹 마이크 인풋, 스테레오 헤드폰 아웃, MIDI In x1, MIDI Out x1, 풋스위치 x1, USB 포트 x2
컨트롤8개 터치 감응 엔드리스 인코더, 50개 백라이트 버튼, 4방향 푸시 인코더
저장공간64GB SD 카드 기본 제공 (최대 1TB 확장 가능), 내장 eMMC(OS/팩토리 콘텐츠용)
프로세서쿼드코어 (Intel Atom 임베디드)
오디오 인터페이스44.1kHz/24-bit (스탠드얼론 모드), 96kHz/24-bit (컨트롤러 모드)
특징
- —컴퓨터 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스탠드얼론 그루브박스
- —16개 벨로시티·애프터터치 감응 RGB 패드로 핑거드러밍 지원
- —Wi-Fi를 통해 사운드·플러그인·콘텐츠 무선 다운로드
- —Maschine MK3와 동일한 워크플로우를 내장 리눅스 기반 OS에서 구현
- —64GB SD카드 기본 제공, 최대 1TB까지 확장 가능
- —18종 신스/샘플 악기, 37종 이펙트, 8개 익스팬션(그중 2개 선택 가능) 포함
- —MIDI In/Out 및 내장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외부 하드웨어 연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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