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2,4331958년 출시
릭켄배커 330은 1958년 출시된 세미할로우 바디 일렉트릭 기타로, 독일 출신 루시어 로저 로스마이슬이 디자인한 초승달 모양의 더블 컷어웨이 바디가 특징이다. 두 개의 Hi-Gain 싱글코일 픽업, 메이플-월넛 3플라이 넥, 로즈우드 지판을 갖추고 있으며 특유의 챙그랑거리는(jangly) 사운드로 1960~80년대 재즐팝·브릿팝 사운드를 상징하는 모델이 되었다. 조지 해리슨, 피트 타운젠드, 자니 마, 피터 벅 등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펙
무게3.6 kg (8.0 lbs)
출력모노(Mono)
픽업Hi-Gain 싱글코일 x2
브릿지6-Saddle
넛 너비41.4 mm (1.63")
넥 우드메이플 & 월넛(3-ply)
프렛 수21 frets
테일피스R-style trapeze
바디 우드메이플(Maple)
바디 타입세미어쿠스틱(Semi-Acoustic)
지판 우드로즈우드(Rosewood)
튜닝 머신Gotoh
스케일 길이62.9 cm (24 3/4")
특징
- —메이플 바디에 초승달 모양의 더블 컷어웨이 세미할로우 구조
- —Hi-Gain 싱글코일 픽업 2개 탑재 (초기 모델은 Toaster Top 픽업)
- —메이플-월넛 3플라이 넥과 로즈우드 지판, 21프렛
- —R-style 트라페즈 테일피스와 6-새들 브릿지
- —모노 출력 잭 (다른 릭켄배커 모델과 달리 스테레오 미지원)
- —3.6kg의 가벼운 무게로 스트랩 착용감이 우수
- —조지 해리슨, 피트 타운젠드, 자니 마 등이 사용해 재즐팝 사운드를 상징하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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