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52003년 출시
King of Tone은 단종된 Marshall Bluesbreaker 회로를 개조해 만든 아날로그맨의 대표 듀얼 채널 오버드라이브 페달이다. 한 인클로저 안에 독립된 오버드라이브 회로 두 개를 넣어 개별 사용하거나 스택해서 쓸 수 있으며, 게인이 낮고 앰프 본연의 톤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스펙
모드Normal OD / Clean Boost / Distortion (내부 DIP 스위치 선택)
전원9V 배터리 또는 9V~18V DC 어댑터
채널듀얼(레드/베이지 2채널)
크기4.75" x 3.75" x 1.5" (스위치 제외)
타입오버드라이브/부스트/디스토션 페달
컨트롤채널별 Volume, Drive, Tone (총 6노브)
바이패스True Bypass
소비 전류6~10mA
제작 방식미국 수작업(hand-wired)
배터리 수명약 100시간
입력 임피던스1 MΩ
특징
- —듀얼 채널(좌/우 독립 회로) 구성, 개별 사용 또는 스택 가능
- —각 채널마다 Volume, Drive, Tone 노브 독립 제공
- —내부 DIP 스위치로 Normal OD, Clean Boost, Distortion 모드 전환
- —True Bypass 스위칭
- —9V 배터리 또는 9V~18V DC 어댑터 사용 가능
- —미국 내 수작업 제작(hand-wired)
- —채널별 내부 트레블 트림 팟 제공
- —외장 토글 스위치, 4잭 구성 등 옵션 커스터마이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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