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 출시
K Constantinople은 Armand Zildjian이 생전 마지막 R&D 프로젝트로 1998년에 선보인 질드젼의 프리미엄 심벌 라인으로, 20세기 초 터키산 올드 K 심벌의 사운드를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트"는 단일 고정 제품이 아니라 하이햇·크래시·라이드·이펙트 심벌 중에서 연주자가 원하는 구성으로 조합해 구매하는 형태다. 부드럽게 연주하면 어둡고 트래시한 톤, 세게 치면 폭발적인 워시감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재즈·오케스트라 연주자들에게 널리 사용된다.
스펙
마감핀 레이딩(pin lathing), 빈티지 스타일 컵, 표면 불순물 유지
출시1998년 봄 출시, 1999년 라인업 확장
합금B20 캐스트 브론즈 (구리 약 80%, 주석 약 20%)
제작 공정14단계 해머링, 수작업 핀 레이딩
라인업 구성하이햇 13~16", 크래시 14~22", 라이드 18~24", 이펙트(스플래시/차이나)
무게 예시 (20" Medium Thin Low)중앙값 약 1937g (범위 약 1770g~2102g)
특징
- —1998년 Armand Zildjian의 마지막 R&D 프로젝트로 개발된 프리미엄 K 라인
- —20세기 초 터키산 올드 K 심벌의 사운드를 재현하는 것이 개발 목표
- —B20 캐스트 브론즈(구리 약 80%, 주석 약 20%) 합금 사용
- —14단계 수작업 해머링 공정으로 소량 생산
- —핀 레이딩과 표면 불순물을 남기는 마감으로 개체마다 고유한 음색 형성
- —하이햇(13~16"), 크래시(14~22"), 라이드(18~24"), 이펙트 심벌 등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 가능
- —동일 사이즈·모델이라도 개체별 무게 편차가 커 음색과 다이내믹이 조금씩 다름
- —재즈 및 오케스트라 연주자들 사이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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